2006년 10월 15일
2년만에 목욕탕이라는 곳을 갔다.....
목욕탕... 군대 제대한 이후 매일 샤워를 하는 관계로 한번도 발을 들이지 않은, 내게 있어서는 이미 잊혀진 공간.
무슨 마음이 든 것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, 어느 순간 '목욕탕 한번 가야겠다...'라고 생각한 나머지 오늘 저질러 버렸습니다.(무려 저지르기까지....)
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바글바글 완전히 저글링 떼 같은 사람들. 그 사람들 사이에서 뜨거운 물에 한시간 정도 몸 담그고 있으니.... 좋네요. ;; 이런. 이거 좋은거였잖아! 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.
아아. 이 탱글탱글하고 뽀샤시한 피부....;; 어쨌거나 다음주도 가기로 확정.
무슨 마음이 든 것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, 어느 순간 '목욕탕 한번 가야겠다...'라고 생각한 나머지 오늘 저질러 버렸습니다.(무려 저지르기까지....)
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바글바글 완전히 저글링 떼 같은 사람들. 그 사람들 사이에서 뜨거운 물에 한시간 정도 몸 담그고 있으니.... 좋네요. ;; 이런. 이거 좋은거였잖아! 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.
아아. 이 탱글탱글하고 뽀샤시한 피부....;; 어쨌거나 다음주도 가기로 확정.
# by | 2006/10/15 18:29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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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씨 어째서 니 이글로에서 제일 맘에 드는 링크 제목으로 왔더니 애인님 이글로냐고...-_-;;;
...(...<=사실 애인님 한다는 소리 들어놓고 까먹고 있었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