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14일
10월 14일 신변잡기
글쓰는 입장으로 가장 거북한 것이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한가지 글을 쓰는 도중에 다른 글의 구상이 계속 떠오른다는거다. 거기다 내 성격상 글이 떠오르면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이라.... 지금까지 벌려놓은 것이 다섯개. 자자.... 어떻게 정리할지 오히려 내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.
제발.... 하나에 집중 좀 하자!
# by | 2007/10/14 14:13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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